
지난 3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LG-SK전에서 공서영이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시구에서 공서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진에 LG 유니폼 상의를 입은채 시구를 선보여 관중들에게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후 공서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 시구 지도해준 임지섭 선수 고마워요. 덕분에 잘 던졌어요! 올 시즌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공시영 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시영 시구, 정말 완벽한 몸매로 시구를 했군" "공서영 시구, 시구만 조금 더 잘했다면 완벽했을텐데" "공서영 시구, 야구진행도 잘하고 시구도 잘하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