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디자인 선글라스 전문 브랜드 하이비션은 대표 인기 모델을 업그레이드 시킨 'TR라인'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심플함과 진일보한 피팅감을 갖추고 있는 'TR라인'은 스위스 EMS사에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플라스틱인 그릴아미드 TR-90 폴리아미드를 원료로 하고 있다.

제품은 국내 광합 전문 집단과의 합작으로 만들어졌으며, 고정밀 금형 작업을 통해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업그레이든 된 TR라인의 'Truthful'과 'Sugary'는 각각 10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9만8000원이다. 제품은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플래그쉽 스토어 블랭크 425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하이비션 관계자는 "업그레이된 이번 제품을 통해 자신만의 멋을 표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