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장영남(41)이 3일 아들을 출산했다.
장영남의 소속사인 호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장영남이 3일 오전 11시 13분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산본제일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장영남 득남 소식을 전했다.
장영남은 지난해 2011년 7세 연하의 대학교 연극영화과 강사인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해 지난 해 11월 제 5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임신소식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장영남 측은 득남 소식과 함께 "일단 몸조리를 하며 건강을 챙기는게 우선이다. 나중에 컨디션을 보면서 복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