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크게 확대할 것이란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3일 코스피시장에서 효성ITX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400원, 2.00%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코콤과 모다정보통신 그리고 아이앤씨도 각각 7.26%, 2.53%, 3.49% 상승 중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전날 발표한 '사물인터넷 기본계획안'에서 사물인터넷 시장을 2020년까지 30조원 규모로 키우고,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개방형 플랫폼과 테스트베드(시험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