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맥키스는 'KBS 2TV 개그콘서트' 인기 개그맨이 출연하는 관객 참여형 음주 코믹 연극인 '대박포차'와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맥키스 온라인 모델활동을 한 개그맨 김원효와의 인연으로 이뤄졌으며, 포장마차를 주 무대로 하는 만큼 다양한 형태로 맥키스가 등장 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공연 후 출연진과 관객들의 음주 토크가 진행 돼 관객들이 개그맨들과 함께 맥키스를 시음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관객들을 대상으로 맥키스 증정 이벤트 등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또한 맥키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초대권을 증정 할 예정이다.
김규식 맥키스 유통사업본부장은 "대박포차는 음주를 연계한 독특한 콘셉트의 공연 형태로 음주 문화를 다룬다는 점이 맥키스 콘셉트와 많이 닮아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이색적인 음주 문화 발전과 다양한 관객에게 맥키스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박포차는 포장마차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극으로 난타와 이벤트, 토크 배틀, 뮤지컬 등이 어우러진 버라이어티 연극이며, 오는 5일부터 6월29일까지 서울 대학로 달빛극장에서 공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