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정준일의 소속사인 엠와이뮤직에 따르면, 정준일이 6월 20일부터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이화여대 삼성 홀에서 단독콘서트를 갖는다고 밝혔다.
정준일은 그동안 소극장 형식으로 기타, 건반, 첼로만으로 소박하게 꾸몄던 공연과 달리 이번에는 4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준비중이며 정규 2집 수록곡 외에도 메이트로 발표했던 곡들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에 들려줄 예정이다.
이에 정준일은 "앨범의 퀄리티를 그대로 라이브로 들려드리기 위해 이번 콘서트까지 아껴왔다"며 "무엇보다도 소리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드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인 '사랑'으로 열리는 '정준일 with 오케스트라'단독 콘서트는 3일 저녁 7시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을 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