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K하이닉스가 외국계 매수에 힘입어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00원, 1.49% 오른 3만7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DSK, 모건스탠리, KTB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JP모건 등 주로 외국계가 올라있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위원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매출액은 3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9785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충족할 것"이라며 "NAND 실적 모멘텀 둔화보다 안정화되고 있는 DRAM 수익성에 주목 할 때"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