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증권은 코웨이에 대해 수익성 중심 영업이 지속되고 있고 2분기 신제품 출시로 성장 동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상구 연구원은 2일 "매트리스 관리 등 홈케어와 화장품 리엔케이 관련 TV광고를 시작했다"며 "렌탈 해약률이 월 0.9%에 불과해 안정적인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정수기도 홈쇼핑 등 시판채널 확대로 지난 4분기 대비 개선되고 있고 2분기부터는 제습기와 정수기 신제품 출시가 예정돼 성장동력이 강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상반기까지는 상대적으로 낮은 기저효과로 높은 실적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