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는 삼각 브러쉬로 뭉침 없는 롱래쉬 효과와 깔끔한 컬링 효과를 동시에 연출해주는 ‘스키니 롱롱카라’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니스프리 ‘스키니 롱롱카라’는 브러쉬의 3개 빗면이 속눈썹을 뿌리 끝부터 올려줘 깊은 눈매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며, 필요한 양만큼만 마스카라 액이 묻어나게 도와줘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쭉쭉 길어진 속눈썹을 만들어준다.
신제품에 함유된 부착성이 뛰어난 스티키 성분은 최대 1.5배까지 속눈썹을 연장시키고, ‘메모리 컬링 폴리머’ 성분은 처음 자리잡은 컬링을 12시간 동안 쳐짐 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가루 떨어짐과 눈 밑 번짐을 최소화한 것도 특징이다.
신제품 ‘스키니 롱롱카라’는 이니스프리를 대표하는 히트 마스카라 제품인 스키니 꼼꼼카라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스키니 꼼꼼카라와 함께 롱롱카라가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은 개개인의 속눈썹 타입과 원하는 연출법에 따라 마스카라 선택의 폭이 보다 넓어졌다. 기존 ‘스키니 꼼꼼카라’는 숨어있던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꼼꼼하게 잡아주어 타고난 듯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해준다.
이니스프리 메이크업 상품개발팀 이혜진 팀장은 “신제품 ‘스키니 롱롱카라’는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롱래쉬 효과와 더불어 뿌리부터 탄력 있는 컬링을 유지시켜 매력적인 눈매를 만들어주는 마스카라”라고 말했다.
이니스프리 ‘스키니 롱롱카라(4g/ 9000원)'는 이날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