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강강술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헬스키퍼 제도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방문고객 수가 가장 많은 늘봄농원점과 상계점, 시흥점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헬스키퍼'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휴식시간을 이용해 시각장애인 전문 안마사인 '헬스키퍼'에게 마사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월 지점별로 우수사원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으며, 초중고생 자녀를 둔 6개월 이상 근속 직원에게도 학자금을 별도로 지급하고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직접 손님을 대면하는 매장 직원들의 삶이 행복해야 진정한 고객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마사지 외에도 감정노동과 육체피로로 지친 직원들의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는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