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이 지난해 총 28억8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31일 한국씨티은행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하 행장은 급여액과 상여금으로 각각 7억원, 13억1600만원을 수령했다. 또 이연지급보상금 8억5000만원을 받아 총 보수는 28억8700억원으로 나타났다.
하 행장은 지난해 다섯번째 연임에 성공해 2001년 이후로 14년째 행장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