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KB금융지주는 임영록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사장재임시절 급여 3억9400만원과 상여 4억3900만원을 포함, 총 11억9500만원을 받았다고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임 회장은 1만9155주의 성과연동주식을 수령했다. 이는 보수 총액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향후 성과에 따라 지급 여부와 지급 금액이 확정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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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임 회장은 1만9155주의 성과연동주식을 수령했다. 이는 보수 총액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향후 성과에 따라 지급 여부와 지급 금액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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