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KB금융은 29일 KB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재능드림봉사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축구교실을 열고 스포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2011년 11월 설립된 재능드림봉사단은 문화, 예술, 체육 등에 특기를 가진 직원들이 주축이 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재능을 나누는 차별화된 봉사단으로서 KB금융 사회봉사단인 'KB스타드림봉사단' 중 하나다.
이날 행사에는 KB금융지주·은행·카드·생명 등 그룹내 축구 동호회인 '까치회' 직원들이 참석해 보육원 어린이·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드리블, 패스 등 축구 강습을 열고 경기를 함께 했다.
행사에 참석한 재능기부 봉사단원은 "좋아하는 축구를 누군가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다" 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재능기부를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