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YG 공식블로그의 FROM YG가 게재돼 악동뮤지션의 데뷔를 알렸다.
앞서 지난 21일 공개됐던 'WHO'S NEXT'의 티저 주인공이 바로 악동뮤지션이었던 것.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이하 양현석 대표)는 악동뮤지션의 데뷔 날짜를 4월 7일로 확정하며 “음반 제작일을 한지 벌서 16년차인데 악동뮤지션 1집 앨범처럼 타이틀곡을 선정하는데 어려웠던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라고 전했다.
이어“오랜 고민 끝에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됐다. 총 세 곡을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한 곡은 악동뮤지션이, 한곡은 YG가, 마지막 한 곡은 팬들에게 그 선택을 맡기는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함께다. 세 타이틀 곡의 뮤직비디오를 차례로 공개하는 것. 다음 달 7일 음원와 동시에 공개되는 '200%'의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얼음들' 등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악동뮤지션 데뷔에 네티즌들은 "악동뮤지션 데뷔, 오래 기다렸다", "악동뮤지션 데뷔, 신선한 노래 기대", "악동뮤지션 데뷔, 위너는 언제 데뷔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앨범 발매 하루 전인 다음달 6일에 'K팝스타 시즌3'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