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이달 30일부터 유럽도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유럽지역과 한국과의 시차는 8시간에서 7시간으로 한 시간 줄어든다.
영국과 포르투갈 등 기존 9시간 시차가 났던 곳은 역시 8시간으로 줄게 된다.
유럽지역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 오전 2시부터 시작돼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해제된다.
서머타임제는 낮시간을 늘려 에너지를 절약하고 경제활동을 촉진시킨다는 취지로 시행되고 있다. 미국 및 북미 대부분 지역은 이미 지난 9일부터 서머타임으로 전환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