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아침부터 남부지방, 충청남북도, 오후에는 서울·경기도 등 그 밖의 중부 지방으로 확산된 후 밤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그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와 남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며, 그 밖의 지역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라고 전했다.
한편, 내일 날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 날씨, 나들이 가려면 항상 비가와" "내일 날씨, 내일은 비가 오니까 일요일날 나들이 가야겠다" "내일 날씨, 비오는데 강풍주의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