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유재석 측은 "최근 코엔미디어측과 만났다. 이를 두고 코엔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전속계약 체결과 관련해 아무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현재 1인 기획사 형태를 유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코엔 측은 "유재석에게 영입 제안을 한 것이 사실이다"며 "유재석을 욕심내지 않는 곳이 어디있겠냐. 구체적으로 협의한 바는 없고 가볍게 구두로 의사를 물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