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와로브스키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2014 바젤 월드'에 올해로 5번째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바젤 월드는 세계 최대 시계보석 전문 박람회로서, 이번에도 약 1400개가 넘는 업체들이 부스로 참가해 새로운 컬렉션들을 선보였다.
지난 2009년 워치 컬렉션 첫 출시 이후 매년 바젤 월드에 참석하고 있는 스와로브스키는 이번 박람회에서도 스와로브스키만의 정밀한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워치 컬렉션과 패션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바젤 월드에서 스와로브스키는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신상품 중 하나인 시트라크로노 워치를 선보였다. 여성 워치 컬렉션 중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이는 두 번째 제품인 시트라크로노 워치는 스포티하고 시크하면서 우아함까지 겸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로즈 골드로 된 플래팅 케이스와 40개의 크리스털로 구성된 파베 서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와로브스키 관계자는 "이제 스와로브스키는 바젤월드에서도 특유의 광채와 패션 센스, 화려함으로 한 눈에 스와로브스키의 제품인지 알아 볼 수 있을 만큼 독보적인 위치를 점령했다"며 "5년 전 처음 출시된 스와로브스키의 손목 워치 컬렉션은 이러한 열정과 기술력을 잘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