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되는 '일진의 크기'는 28일 1부 후기가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웹툰 '일진의 크기'는 일진 미화 논란으로 화제가 된 작품.
이에 지난 14일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일진 미화 논란은 왜곡된 이야기"라며 "우리도 처음엔 제목에 일진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우려했으나 만화 스토리를 검토해 본 결과 교훈적인 내용을 담아 집필 작업을 지원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일진의 크기에 네티즌들은 "일진의 크기, 기다렸는데 후기라니", "일진의 크기, 해명은 없네", "일진의 크기, 다음 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