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IHQ가 비스트 아레나투어와 김우빈 활동으로 실적 상승을 전망했다.
김현주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8일 "201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비 24.5% 증가한 771억원, 91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예상했다"며 "지난 4분기에 인수한 큐브엔터가 실적을 견인할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중국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주가도 연초 대비 15% 상승했다"며 "올 예상 순이익을 적용한 예상 P/E는 12.4배로 에스엠과 YG엔터테인먼트의 2014년 예상 P/E 평균인 21.8배 대비 43% 할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올해 큐브엔터 인수효과가 본격화 되는 해로 큐브엔터 상장이 가시화될 때 지분가치 반영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을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