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말춤의 안무가 이주선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주선은 싸이, god, 차태현, 임창정, 유미, 김진표, 손호영, 김태우 등의 안무를 담당한 유명 안무다가. 현재 방송무용학과 교수를 겸임하고 있으며 예비 신부는 미모의 주얼리 디자이너다.
싸이 안무가 이주선의 웨딩촬영은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동감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그는 과감한 헤어스타일과 턱시도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예비 신부 또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선보이며 다양한 드레스를 소화했다.
특히 이날 웨딩 촬영에는 평소 절친했던 god 멤버들이 방문해 신랑, 신부와 함께 촬영을 진행하며 더욱 화제가 됐다.
와이즈웨딩 조수연 팀장은 “신랑, 신부 모두 스타일리쉬하고 화려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웨딩 촬영은 절제된 심플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평소 절친한 god 멤버들이 방문해서 촬영장 분위기는 더욱 활기찼다”고 밝혔다.
이주선의 결혼식은 29일 오후6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god, 케이윌, 싸이가 참석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사진=와이즈웨딩 제공)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