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더케이 호텔은 '더케이-스타일 디자인 페스티벌'을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가닉 라이프를 제안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서울디자인재단과 헤럴드디자인이 함께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생기 있는 삶을 전달할 계획이다.

더케이 호텔 서울의 컨벤션 센터에서는 무설탕 천연과일 잼인 '슈퍼잼'으로 백만장자에 등극한 영국의 청년 CEO 프레이저 도허티의 토크쇼가 진행된다. 내달 4일 오후 2시에 더케이 호텔 3층 거문고 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허티의 토크쇼가 끝난 뒤에는 야외광장에서 오가닉 가든 파티가 진행된다.
내달 4일부터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는 야외광장에서 디자인 마켓이 문을 연다. 이번 디자인 마켓에는 70여개의 중소 마켓이 들어설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한편 더케이 서울 호텔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오가닉 라이프 패키지'를 출시한다. 디럭스 트윈룸에서의 1박과 유기농 재료로 구성된 오가닉 푸드 뷔페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1만7000원이다.
한성희 더케이호텔서울 홍보팀 팀장은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고객들의 건강하고 생기 있는 삶을 위한 특별한 제안을 준비했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도심 속 오가닉 라이프를 체험해보는 것은 물론, 건강하고 빛나는 순간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