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8살의 정주희. 20년 뒤에도 여전한 볼살. 예나 지금이나 토실토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정주희의 옆 모습과 현재의 정주희 모습이 나란히 담겨 있다. 특히 과거나 지금이나 크게 다름 없는 정주희 아나운서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정주희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주희 아나운서 어렸을 때도 예뻤네" "정주희 아나운서야가 모태미녀였구나" "역시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