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밀회' 5회 예고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밀회' 4회 말미에는 5회 예고 영상이 등장했다.
'밀회' 5회 예고 영상에서는 혜원(김희애)과 선재(유아인)가 한 집에 사는 것으로 그려졌다. 앞서 혜원의 남편 준형(박혁권)이 유치장에 들어간 선재를 데리고 와 함께 살며 그에게 피아노를 연습해라고 권유했기 때문이다.
한 집에 살게된 선재와 혜원은 함께 피아노 연주를 하며 행복해 했다. 헤원은 선재에게 "너 까불지마라"고 했지만 선재는 "그냥 저 사랑하시면 돼요"라고 말했다. 이에 혜원 또한 뿌리치지 않아 미묘한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애 유아인의 격정 멜로를 그린 JTBC '밀회' 5회는 오는 31일 밤 9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