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씨앤앰은 케이블 업계 최초로 평생소장 무제한 시청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무제한시청이란 유료 VOD를 1회 구입만 하면 서비스 해지시까지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른바 소장용 콘텐츠를 VOD로 무제한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씨앤앰은 현재 지난해 12월 개봉한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를 첫 오픈했으며 4월 초 겨울왕국을 비롯해 다양한 무제한시청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수급할 계획이다.
씨앤앰 관계자는 "그동안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다운받아서 소장했던 영화들을 이제는 TV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됐다"며 "이용자들의 재구매율이 높은 컨텐츠들을 중심으로 무제한시청 VOD 편수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