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베트남 하노이시에 짓는 ‘롯데센터 하노이’ 현장이 최근 베트남 보훈사회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안전우수현장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은 롯데건설이 외국계 회사로는 처음으로 수상한 것이다. 윤갑덕 롯데건설 책임은 하노이 인민위원회로부터 우수안전관리자상을 받았다.
또 롯데센터 하노이 사업장은 지난 2월 기준 무재해 1000만 시간을 돌파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