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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3/26 추천종목] 삼성중공업 (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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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지수는 여전히 혼조세를 거듭하고 있다. 삼성전자 약세와 수급동향 불안이 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코스피는 상승 모멘텀 부족, 코스닥은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까지 작용하는 상태에서 해외증시도 녹록지 않는 모습이다. 그러나 지수는 속도가 느려도 재상승 가능성이 높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전일은 증권주의 반등이 이색적이었다. 통상적으로 증권주는 지수 상승기에 탄력이 강화되는 편인데 어제는 증시전망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선반영이 되는 그런 상황이었다. 지수에 대해서는 오늘도 간단하게 전달한다. 그것보다는 종목이 훨씬 더 중요하고 실전에서는 역시 종목 선택을 잘해야 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평택촌놈의 추천종목은 최상의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마치 지수 혼조세를 비웃기라도 하듯 대부분 선방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오늘 설명하고 흐름을 파악하면서 종목발굴을 하는 방법론에 대해서 전달한다. 현재 평택촌놈의 추천종목이 대부분 수익권인 이유는 몇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코스닥에 집중했다. 작년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를 비교하면 코스닥의 집중 이유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가격 이점이 좋다. 또한, 외국인이나 기관에 의해서 주가가 형성되는 코스피보다 개인 세력이 주도하는 코스닥이 훨씬 더 탄력적이다. 둘째, 철저하게 단기와 중기로 구분했다. 저평가 우량주는 중기매매를 시도하면서 웬만해서는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자고 조언했다. 또한, 코스닥 개별주 중에서 탄력이 좋은 종목은 욕심을 버리고 단기 30% 전후의 수익으로 만족했다. 셋째, 가장 핵심은 역시 저점매수였다. 저점매수라는 것은 현물투자의 정석이다. 그런데 이게 말처럼 쉽지 않다.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 가치평가와 차트분석을 혼용했기 때문이다. 필자는 중기의 경우 반드시 가치 평가를 하고, 단기라도 저평가 종목을 선호한다. 그 이유는 변수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저평가 종목은 회복력이 빠르기 때문이다. 또한, 차트분석의 경우 반드시 원칙을 지키는 편이다. 그것은 조정 구간에서만 고민하고, 박스권 하단에서만 공략시킨다는 점이다. 강력한 상승추세의 장세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러나 현 장세는 이렇게 해야만 확률이 높아진다.
 

따라서 현재처럼 지수가 약한 흐름에서는 이 원칙이 매우 중요하다. 지수가 이런 상황에서도 수익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4~5월에 지수가 양호할 경우 더 높은 수익이 기대된다. 정석투자를 지속하면 길게 볼 때 주식의 지배자가 될 수 있다. 정석투자를 한다고 반드시 수익을 기록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과정이 합리적인 매매를 반복하기 때문에 확률이 높아지는 장점이 발생한다. 이론과 실전에서의 괴리감은 전혀 없다. 그 이유는 시황, 업종과 테마, 종목, 전략, 매매에서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합리적 매매를 하는 사람은 투자하는 것이고, 비합리적 매매를 하는 사람은 도박하는 것이다. 주식을 매매하면서 투자와 도박에 대한 결정은 각자의 몫이다. 진정한 주식의 지배자는 정석투자를 실천하면서 오랜 시간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반대로 단기에 큰 수익을 추구하면서 무리한 매매를 시도할 경우 몇 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을 단 1주일 만에도 모두 잃어버릴 수가 있다. 항상 이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면 필자는 꾸준히 방문하면서 활동하는 무료회원에 대해서 일정한 기간 동안 유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이유는 최근 2년 7개월 동안 개인투자자의 대부분은 큰 손실이기 때문에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기 때문이다. 항상 방문하면서 노력하는 분들에게는 혜택을 드린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80% 중기추세매매와 20% 단기순환매매

업종 : 중기 증권주, 단기 전기전자

테마 : 중기 헬스케어, 단기 전자결제

 

3. 추천종목 : 삼성중공업 [010140]

30,500원과 29,500원 또는 30,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 /차트 : 중기 하락,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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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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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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