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신의 선물'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26일 방송한 '신의 선물'은 전국기준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보다 1.8% 상승한 수치다.
한편, 이날 '신의 선물'에서는 지훈(김태우)의 내연녀가 샛별(김유빈)을 죽인 진범이 아닌 것이 밝혀지고 새 용의자가 등장하는 내용이 등장하며 또 한번의 반전을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