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주인공들이 서울 시내를 달린다.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과 '꼬마버스 타요'를 제작하는 아이코닉스(주)는 "26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인 '타요, 로기. 라니, 가니' 가 그려진 시내버스 4대를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꼬마버스 타요 버스는 26일 오전 서울시청 잔디광장 동편에서 출동식을 갖고 서초구 내곡동의 어린이병원으로 이동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위해 활용된다.
이후 캐릭터 중 '타요'는 대원여객 370노선 (74사5040), '로기'는 대원교통 2016노선 (74사5009), '라니'는 북부운수 2211노선 (70사6322), '가니'는 동성교통 9401노선 (74사2171)으로 한 달간 운행될 예정이다.
꼬마버스 타요의 4개 캐릭터 버스는 3월26일부터 한달 간 운행되며 4월 첫째, 셋째 일요일에는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행사에 전시된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꼬마버스 타요 운행 나도 타봐야지" "꼬마버스 타요 운행 아이들 좋아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