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을 활용해 만든 세계 지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은 각종 과일을, 중국은 국수, 미국은 옥수수로 지도를 완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케이틀린 레빈의 작품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우리나라 지도는 포함돼 있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낸다.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정말 기발하다",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어떻게 음식으로 지도 만들 생각을",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