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일부 지역에 봄비가 내린 후 주 후반 고온현상을 보이며 초여름 날씨가 찾아올 전망이라 밝혔다.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구름이 많고, 강원도 영서에서 새벽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으며, 일교차가 줄어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비는 제주부터 시작돼 낮에는 남부지방, 밤에는 충청지역으로 확대되며, 26일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많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6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그친 뒤, 초여름 고온현상을 보일 예정이고 서울 낮 최고기온은 21도까지 오른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