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전 한 매체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모처에서 식사 자리를 가진 김우빈과 심석희 선수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김우빈 소속사인 싸이더스HQ 관계자는 "김우빈과 심석희 선수가 만난 것이 사실이다. 김우빈이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어 "심석희 선수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우빈을 언급한 적이 있다. 어린 선수가 자신을 좋아해 주는 것이 고맙기도하고 이번 올림픽을 지켜본 국민으로서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두 사람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즐겁게 대화를 이어나가며 서로 연락처도 교환한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