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옥소리가 방송 복귀 소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옥소리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은 옥소리에게 7년만에 복귀를 결심한 계기를 물었고, 옥소리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의 일이 아직도 인터넷에 많이 남아있더라. 이제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며 "가족도 새로 생겼기 때문에 힘을 좀 내고 싶다. 시끌시끌해도 우리 가족이 편안해질 수만 있다면"이라고 복귀 이유를 말했다.
한편, 옥소리는 2011년 이탈리아 출신의 요리사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3살짜리 딸과 한 살 된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