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3관 2층에서 '봄 맞이 해외 명품 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프라다, 페레가모, 지방시 등 20여개 해외 명품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약 10억원 상당의 명품들이 준비됐으며 이월상품부터 올해 신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해 젊은 여성 고객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엔자슐러 판초백과 스탤라매카트니 클러치도 최대 40% 할인한다. 또한 생로랑 클러치는 최대 60%, 지방시 나이팅게일백은 최대 20% 할인된 특가에 제공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품을 좀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명품 10원 경매 이벤트와 아웃도어 대전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됐다"고 말했다.
한편 3관 2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명품 10원 경매 이벤트'가 열린다. 페레가모 지갑과 코치 가방, 셀린느 스카프 등 인기상품을 10원부터 경매를 진행해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당일 마리오아울렛을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