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1월 경기선행 및 동행지수 수정치가 모두 상승세를 지속했다.
19일 일본 내각부는 1월 경기선행지수 수정치가 잠정치 112.2보다 0.9포인트 오른 113.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기록한 111.9에서는 1.2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경기동행지수 수정치는 115.2를 기록해 잠정치 114.8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역시 직전월 기록한 112.2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로써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는 각각 5개월,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선행지수는 3개월 이후의 경제 여건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며, 경기동행지수는 현재의 경제 여건에 대한 판단을 반영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