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블랙야크는 모델 조인성의 올시즌 화보촬영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인성이 소개한 올시즌 제품은 '비대칭컬러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블랙야크만의 스타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조인성은 특유의 카리스마로 남성복이 주는 시크함과 진지한 아웃도어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BP라인(시티캐주얼라인)을 통해서 편안하고 젊은 감성의 블랙야크를 새롭게 표현했다.
화보는 '공존'이라는 콘셉트 아래 인간과 자연, 동양과 서양문화, 아날로그와 디지털 등의 이질적인 조화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블랙야크의 정체성을 살린 익스트림피크라인 제품을 중심으로, 각 라인마다 다양한 기능을 살린 독특한 패턴과 색상을 보여준다.
신재훈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이사는 "익스트림라인과 젊은 층을 겨냥한 BP라인, 네오수트라인 등 서로 다른 히말라야감성을 재해석했다"며 "조인성씨와 블랙야크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지만 매 시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