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들이 태권도 실력을 점검하기 위해 격파에 임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1조 김연우를 제친 존박이 일찍이 결승에 진출했고, 줄리엔 강은 2고에 편성됐다.
예선에서 줄리엔강은 호야와 함께 5장을 격파했고 결승전에서는 존박이 7장, 호야가 6장 마지막으로 나선 줄리엔강이 10장 모두를 완파하며 격파왕에 올랐다.
한편, 줄리엔강의 격파왕 등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체능 줄리엔강, 줄리엔강 너무 멋있어" "예체능 줄리엔강 격파, 존박이랑 호야 아까워~" "예체능 줄리엔강 격파왕 등극, 줄리엔강은 못하는게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