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오롱스포츠는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가 올해도 어김없이 탐사대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코오롱스포츠가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많은 화제를 낳으며 청소년 최고의 탐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4년 한국 청소년 오지탐사대’ 서류접수 기간은 다음달 13일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 2차 체력면접과 3차 아웃도어테스트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탐사대는 청소년(1989년 1월 1일~1996년 12월 31일생) 40명, 고등학생(또는 이와 같은 연령대) 10명을 포함해 총 50명을 선발하게 된다.
코오롱스포츠 윤재은 본부장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꼭 참가하고 싶어하는 오지탐사대가 올해로 14번째를 맞았다. 청소년들에게 미지의 세계를 직접 탐험하게 함으로써 도전정신을 기르고, 해외 오지탐사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시켜 미래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려는 취지에서 대한산악연맹과 함께 오지탐사대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