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오늘) 배우 수현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직접 소감을 전하지 않고 자리를 떠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수현 측은 수현의 '공식입장'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공식입장에서 수현은 "오늘 어벤져스2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직접 소감을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조스 웨던을 비롯한 마블 관계자들이 한국을 촬영지로 선정한 것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고 감격스럽습니다"라고 밝혔다.
어벤져스2 수현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수현 공식입장, 너무 자랑스럽다", "어벤져스2 수현 공식입장, 궁금했었는데", "어벤져스2 수현 공식입장,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