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빅토리아호텔이 돌잔치를 앞둔 엄마들을 위한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베이비페어는 빅토리아 호텔내 돌잔치홀인 '엔젤스파티'에서 오는 20일 개최되며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진행된다.

산부인과 선생님의 건강 강의와 태교음악 듣기, 레크레이션,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빅토리아호텔 관계자는 "품격있는 음식과 예쁜 포토존, 만족스러운 교통 등 많은 준비를 했다"며 "내 아이를 위한 잊지 못한 첫 생일파티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