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실내공기를 책임질 실내공기 안심상품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26일까지 열리며 실내공기 관련상품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산세베리아와 테이블야자, 고무나무 등 10여종의 공기정화 식물을 개당 9900원에 판매하고, 차량용 에어컨/히터 필터 6종을 시중가격 대비 반값 수준인 60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 관계자는 "자동차는 밀폐된 공간으로 실내공기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이번 기획전 상품들은 오염물질 및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역할을 하므로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외에도 야외활동 시 미세먼지를 걸러줄 수 있는 방진마스크를 149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제품이 준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