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룰라 김지현이 3인조 그룹 `언니들`로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멤버 니키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언니들'의 멤버인 니키타의 본명은 심성미로 가수 '미나(심민아)'의 친동생이다. 그는 지난 2011년 7월 예명 니키타로 언니의 신곡 `토이보이`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니키타는 이어 같은 해 9월 싱글 '딥키스'를 발매하고 국내와 중국에서 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니키타 언니들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니키타 미나 동생이었구나" "그러고 보니 얼굴이 닮았네" "김지현이랑 호흡은 어떨까 궁금"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현과 니키타, 나미 3인조로 구성된 언니들은 17일 신곡 '늙은 여우'를 발표하고 가요계 언니 열풍을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