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벽산이 정부의 건축물 에너지 효율 강화 소식에 사흘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5분 현재 벽산은 전 거래일 대비 1.52% 오른 3350원에 거래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3일 오는 2017년부터 냉난방 에너지를 2009년 수준의 90%로 절감하는 주택 설계를 내용을 골자로 한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방안' 을 발표했다.
이에 고효율 단열재 등 건자재 사업을 영위하는 벽산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