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할배'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 제2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는 짐꾼 서진이 없는 여행 첫 날,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숨결을 만끽한 후 그 감격에 취해 길을 잃어버린 할배들의 흥미진진한 여행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꽃보다 할배' 평균 시청률 7.8%, 최고 시청률 9.8%, 2049 남녀 시청률을 3.7%를 기록해 지난 주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변함 없는 '꽃할배 인기 고공행진'이 이어갔다.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 남녀 전연령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이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에 네티즌들은 "꽃할배 시청률이 장난이 아니네" "꽃할배 시청률 고공행진~ 역시 꽃할배다" "어제 꽃할배 정말 재밌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신이 내린 짐꾼' 이서진은 여유있는 모습으로 할배들과 감격의 상봉을 이루지만 할배들에게 핀잔 세례를 받는 이서진의 모습이 예고돼 다음 주 펼쳐질 여행을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 지 기대감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