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정홍원 국무총리는 15일 오는 6월 4일 지방선거와 관련해 "어느 때보다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엄정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54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가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는 화합, 통합의 축제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3.15의거는 지난 1960년 자유당 정권의 3.15부정선거에 반발해 발기된 대규모 시위로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