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봄을 맞아 남도의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힐튼이 자랑하는 뷔페 레스토랑은 남도의 대표 요리인 푹 삭힌 홍어와 돼지고기, 잘 익은 김치가 어우러진 삼합과 잘 다진 고기를 뭉쳐 만든 담양 떡갈비, 봄철 갯벌에서 채취하는 세발나물, 봄에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방풍나물, 춘곤증에 최고의 효능을 발휘하는 두릅 등 제철맞은 남도의 봄 요리를 준비했다.

다양한 남도 음식을 맛보면서 뷔페 시그니처 메뉴인 양고기 스테이크와 25년 동안 베스트 푸드로 손꼽히는 LA 갈비 등 시즌별로 다양하게 차려지는 뷔페 요리도 즐길 수 있다.
푸짐한 남도의 인심만큼이나 넉넉히 준비된 본 프로모션은 이달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평일 점심 6만5000원, 평일 저녁 7만원, 주말 점심 7만원, 주말 저녁 7만6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