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SM측은 뉴스핌과 통화에서 제시카와 재미교포 타일러권의 열애설에 "사귀는 사이가 아닌 친한 지인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국경제TV는 연예 소식통들의 말을 빌어 제시카와 재미교포 금융맨인 타일러 권(한국명 권녕일)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제시카와 열애설 상대인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코리델(Coridel)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M측은 둘 사이를 친구 관계로 못박으며 둘 사이의 만남에 관해서는 "자세한 내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시카는 이승기와 열애 중인 윤아, 정경호와 교제 중인 수영에 이어 소녀시대 중 세 번째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데뷔 이후 제시카의 열애 의혹이 공식적으로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