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제시카와 함께 태연, 티파니, 써니, 유리가 출연해 연애에 대한 자신들의 견해를 솔직히 밝혔다.
이 과정에서 제시카는 "적극적인 스킨십은 별로"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뽀뽀를 하더라도 입술보단 이마"라고 스킨십 취향을 밝힌 제시카의 발언은 13일 열애설이 불거지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 스킨십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 스킨십 발언, 열애설 맞물리니 더 의미심장",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 스킨십 발언 동의. 나도 적극적인 건 별로",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 스킨십 언급, 정말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