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러시아차가버섯 전문 기업 김동명차가버섯은 오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이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암 예방의 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암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 예방 정보와 조기 진단 및 치료와 실천을 권장하고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기념일로 지정한 날이다.
김동명차가버섯 관계자는 "해마다 암환자는 늘어나는데, 실제 암 발생의 3분의 1은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특히 건강한 식단과 올바른 식습관, 적당한 운동을 기본으로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고 몸을 차갑게 하지 않는 일상의 작은 노력들이야말로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기본 수칙"이라고 밝혔다.
암 예방의 날 기념 이벤트 기간(3/13~4/13) 동안에는 차가버섯 제품 구매 중량에 따라 건강증진에 도움 되는 제품인 '무암촌 미네앤자임'과 '차가홍삼활력'을 증정한다.
차가버섯 제품 300g 이상 구매 시 '톳'과 생청국장을 배합한 식이제품인 '무암촌 미네앤자임'을 100g~200g 구매 중량별로 증정하고, 차가버섯 제품 1kg 이상 구매 시에는 차가버섯에 발아현미와 25가지 곡물 및 식물, 발효홍삼을 더한 활력제품인 '차가홍삼활력' 500g을 증정한다.
이벤트 적용 대상 제품은 러시아 차가버섯추출분말을 특허출원공법을 적용해 발효한 '발효차가버섯', 효소처리 공법을 적용한 환타입의 '엔자임차가버섯', 가장 기본적인 추출제춤인 '차가버섯추출분말' 제품군이다.

김동명 김동명차가버섯 대표자문위원은 "건강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이 쌓여서 만드는 노력의 결실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며 평소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갈 것을 강조했다.
암 예방의 날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김동명차가버섯 홈페이지(www.amcare.co.kr)나 고객상담센터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ps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