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김욱 아가방앤컴퍼니의 회장이 일본의 양면성을 분석한 '가면 속의 일본 이야기'를 출간한다고 13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번 저서 '가면 속의 일본 이야기'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일본의 종군위안부 망언과 혐한 시위, 독도 문제 등 일본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일본의 역사를 통해 해석했다. 특히 기업인으로서 두 얼굴을 지닌 일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풀어냈다.

김 회장은 "일본은 충성과 반역, 조화와 배신, 집단성과 개인성의 양극단을 달리는 두 얼굴을 지니고 있다"며 "가면 뒤에 감춰진 일본의 본 모습은 그들의 역사와 일본 사회에 깊숙이 자리잡은 관습에서 찾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일본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가면 속의 일본 이야기는 전국의 주요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